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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Robert PARKER - Primeurs - 2012년 4월호

저울의 눈금을 천연 알콜도수 14%에 멈추게 만드는 메를로 55%, 카베르네 소비뇽 40%, 프티 베르도 5%의 블렌딩, 2011 Lascombes는 또 하나의 피땀어린 노력의 산물이다. (컨설턴트는 미셸 롤랑이 맡고 있다.) 블루베리와 까막까치밥 열매가 어우러진 풍부한 토스트향의 오크, 살짝 풍기는 감초와 장뇌의 아로마, 더욱 더 현대적인 스타일로 만들어진 이 와인이 혀 가운데에서 느끼게 해주는 풍부한 텍스처는 달콤하고 균형이 잘 잡힌 탄닌과 풀보디의 피니시가 있기에 앞으로 15년까지 보관하면서 마시면 좋을 마고 와인의 인상을 더욱 강렬하게 남겨준다.

91-93

Gault & Millau - 2012년 6월호

선두그룹에 속한 와인들 가운데 이 2011 빈티지는 말 그대로 훌륭하다. 버찌와 장미의 아로마가 탄탄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탄닌은 비단처럼 부드럽다. 균형이 잘 잡힌 구조가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18/20

Gilbert & Gaillard - Guide des vins 2013년

PRIMEUR: 짙은 색 드레스. 농도 깊은 아로마, 나무의 작은 열매 향이 강하게 코를 파고든다. 따뜻하면서도 풍부한 맛, 증류주 아로마가 가미된 검은 색 과일 맛에 미각이 기분좋게 열린다. 산도는 거의 없다. 짧은 순간 닫혀있는 느낌이 있으나 아주 미약하다.

92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Robert PARKER - Primeurs - 2011년 5월호

엄청난 양의 작은 구획들로 이루어진 이 방대한 재산을 수확하려면 군대식의 정확도가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 하지만 최근 십년간 이 와인의 품질은 주목할만하다. 2010년 빈티지는 이제껏 생산된 라스콩브 중에서 최고의 와인으로 평가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이다. 이 빈티지는 블루베리, 블랙체리, 미묘한 스모크, 자갈 및 절제된 오크 등이 세트를 이루어 특별히 세련된 아로마를 만들어내며 진한 자줏빛 컬러를 자랑한다. 커다란 과일, 미끈미끈한 텍스처, 고층건물이 혀 한가운데에 서있는 느낌, (산도가 적당하고 pH가 아주 낮기 때문에) 아름다운 정의, 이 기가 막힌 와인은 숙성고에서 5~6년을 보내면 특성이 잘 살아날 것이며 이후 30년간 보관해두어야 한다. 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94-97

Gault Millau Supplément - 2011년 6월호

균형이 잘 잡혀있고 농도가 적당한 와인의 특성이 신선한 아로마를 통해 드러난다., 연한 크림 텍스처가 바삭거리는 붉은 색 작은 과일의 아로마를 자유롭게 한다. 갓 나와 신선한 나무향은 시간이 지나면 잘 녹아 조화를 이룰 것이다.

18/20

Bordeaux News

숙성이 잘 된 이 와인은 감초 맛이 어우러진 검은 색 버찌와 잘 익은 자두의 깊이있고 기품있는 향에 자신을 열어젖힌다. 혀밑으로 파고드는 이 와인의 첫맛은 가히 폭발적이며 검은 색 과일의 아로마가 가득하다! 그리고 미끈미끈하며 풍만하고 무척 상냥한 느낌이 전해져온다. 아름다운 걸작.

*****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Tasted 100% Blind

블루베리와 바이올렛의 고급스럽고 기품있는 아로마, 완전하게 숙성된 과육, 믿을 수 없을 만큼 달콤한 탄닌, 입안을 가득 채우는 일련의 패키지, 진정한 명품 마고 와인. 왜 일부 평론가들이 이 빈티지를 너무 '근대적'이라고 평했는지 알 수가 없다.

18,5

Parker- 2010년 4월

미드나이트 오일이라고 할까? 테두리까지 진한 검정 자주컬러를 띄는 2009 Lascombes는 농도가 정말로 짙으며 연필, 블랙베리, 블루베리의 아로마가 느껴지고 펜 잉크와 송로버섯 향도 가미되어 있다. 상상을 초월할만큼 농도가 짙은 이 와인은 풀보디의 살집이 느껴지고 풍부하다. 2005 빈티지와 대적을 할 또 하나의 와인으로, 아마도 내가 이제껏 시음한 Lascombes 가운데 최고가 아닐까 싶다. (세 번에 걸쳐 진행된 테이스팅)

94-96+

Andreas LARSSON - TASTED 2011-2012년 겨울

농도가 짙고 잘 익은 와인, 과일향이 풍부하고 자두, 블랙커런트, 체리, 커피콩 볶은 냄새, 타르와 스모크 향도 가미되어 있다. 혀에서 가득 느껴지는 농도짙은 맛, 과일의 아로마가 겹겹이 쌓여있는 탄탄한 구조, 세련된 탄닌, 신선함, 균형이 나무랄데 없이 잘 잡혀있고 여운은 오래 지속된다. 사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더 복합성을 띄고 뉘앙스가 진해져야 하는데 이럴수가! 이 와인은 이미 상태가 좋다니! 이 와인은 장수할 것이 틀림없다.

96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TAST - Bettane & Desseauve

감초와 블랙베리 향이 가미되어 있어 매우 세련된 느낌을 준다. 나무향 너머 느껴지는 잘 녹은 탄닌, 감초-미나리(카테큐)의 고급스러운 맛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이런 결과를 얻으려면 얼마나 피땀어린 노력을 기울였을까... 결국 이 세련된 와인으로 이들은 금의환향했다!

17/20

1855 Magazine

이 빈티지는 천천히 향을 풍겨 세계인의 잠을 깨우는데 이것이 정답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을 즐겁게 하기 위한 약속'을 지키는 것인데 Lascombes 2008이 바로 그 역할을 해낼 것이다! 오디, 카시스, 바이올렛, 나무향이 가미된 비닐라, 볶음 향 등 이미 이런 여러 가지 향들이 어우러져 달콤한 향을 어렴풋이 풍기고 있다. 벨벳처럼 부드럽고,풍부하며 촘촘하고 풍만하며 구조가 잘 잡혀있고 과일과 미네랄 아로마가 느껴지는 등 미각을 통해 전달되는 이 와인의 아로마는 더욱 더 생기발랄하다. 대단히 세련된 마고 와인.

♥♥♥♥

Robert PARKER - 2011년 5월

이 빈티지에서 놀랄만한 성공을 거둔 2008 Lascombes를 보면 최고의 2008 빈티지들이 얼마나 많이 생산되었는지 알 수 있다. 짙은 자두와 루비, 자주색으로 물든 드레스가 시각을 유혹하고, 이어서 낙엽층과 눅눅한 흙, 파란색과 붉은색 과일, 톡쏘는 오크향의 아로마가 섹시하고 솔직하게 후각을 자극한다. 산도가 낮고 탄닌은 달콤하므로 이 빈티지는 대단히 멋진 2008 Malescot St.-Exupery보다 더 각광을 받을 것 같다. 앞으로 15년 이상을 두고 마셔도 좋은 와인이기에 박스 째로 사둘 만한 가치가 있다.

93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Decanter - 인터넷 2008년 4월 21일

"검붉은 색 드레스, 카시스 열매의 농도가 진하다. 추출을 많이 했지만 그렇다고 무겁지는 않다. 혀로 느껴지는 과일의 맛이 인상적이다. 잘 익었고 심도도 적당하다. 차차 복합성을 띄어가면 중기에는 상태가 아주 좋아질 것이다. 음용적기는 2012~17년."

17점

TAST - 2008년 4월

서양삼나무의 아름다운 아로마, 기막힌 크림 텍스처, 매우 부드럽고 복합적인 탄닌, 이 크뤼를 최고의 2등급 크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만든 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17-17,5/20

Gilbert & Gaillard - Guide des vins 2013년

석류석 빛깔 드레스. 나무향과 초콜릿향 로스트향이 강한 가운데 카시스와 까치밥나무 열매의 아로마가 속에서 풍겨나와 후각을 풍부하고 세련되게 만든다. 세련된 탄닌, 부드러운 재료, 품격있는 나무 아로마로 미각은 풍부해진다. 아로마의 균형이 기가 막히게 잘 잡혀있고 향의 여운이 오랫동안 남아 피니시를 장식한다. 풍부하며 살집이 잘 느껴지는 마고 와인.

95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TAST-Bettane & Desseauve - N°30

복합적이고 세련된 아로마, 빌로드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크림이 풍부한 탄닌, 간단히 말하자면 멋지게 '완성된' 와인의 전형인데 물론 현대적인 스타일로 완성된 와인을 의미하지만 그렇다고 전통적인 메독 와인의 범주에서 벗어난다는 뜻은 아니다(적어도 우리가 보기에는 그러하다)!

17/20

Grand Jury Européen - 2008년 7월

"시음 대상이 된 210개의 보르도 크뤼 가운데 13위, 좌안 와인 가운데 11위를 차지한 와인이다. 이 와인에 대한 시음자들의 평가는 일관되게 엑셀랑이었다. (Excellent - Très Bon – Bon – Moyen – Faible – Très Faible) 가운데 엑셀랑으로 평가가 몰린 것은 이 와인의 품질이 그만큼 탁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LE FIGARO - L'AVIS DU VIN - 2012년 9월

베르나르 뷔르시: 현대적인 기법을 사용하여 생산된 이 와인은 우수한 소재를 사용하여 밀도가 높고 부드러우며 탄닌이 풍부하다.

17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James Suckling - 2006년 3월 30

블랙베리와 감초 등 잘 익은 과일의 아로마가 풍부하다. 탄닌은 쫀득쫀득하며 풀보디감이 느껴진다. 혀를 타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오랫 동안 느껴지는 피니시. 장기간 보관하면 최고의 맛을 선사할 와인.

92-94

Robert Parker

소유권이 바뀌고 난 후 생산된 와인 중에 가장 심오한 맛과 향을 느끼게 해주는 Lascombes 2005는 카베르네 소비뇽 52%, 메를로 45%, 프티 베르도 3%의 구성비율로 25,000 박스가 생산되었다. 잉크/파란색/자주색 컬러의 드레스, 목탄, 바베큐 스모크, 구운 고기 향과 달콤한 블랙베리, 체리, 바이올렛이 어우러져 탁월한 향을 선사한다. 놀라운 강도와 순도, 신선도, 정의, 혀를 통해 느껴지는 존재감, 적당히 지속되는 탄닌(탄닌은 달콤하며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이 블록버스터 와인은 풍부하고 농도가 짙지만 아직은 전형적인 마고 와인의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음용적기: 2010-2030

94-96

CARNETS DE DEGUSTATION INTERNET - 2006년 4월 26일 Jean-Marc Quarin

갓 나온 이 크뤼에게 전하는 내 최고의 테이스팅 노트. 난 이 와인을 조건을 아주 달리하여 세 번 테이스팅을 해봤는데 그때마다 이 와인은 고급스러운 품질로 항상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매우 아름다운 농도짙은 다크 컬러. 과일과 향신료의 아로마가 후각을 풍부하게 한다. 바닐라와 플로랄 향. 풍부한 유질감! 입안에서 기분좋게 느껴지는 신선하고 잘 녹은 아로마의 향연, 파워가 살아있다! 맛의 여운이 아주 오랫동안 남는다. 이렇게 세련되고 완전한 와인은 이제껏 본 적이 없다.

16,75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RVF Les Carnets de Dégustation - N°40 - 2005년 4월 22일

매우 어두운 컬러의 드레스 너머로 복합성을 띄는 나무향의 특성이 후각으로 강력하게 전달된다. 볼륨감이 단번에 느껴지고 난 후 입안 한가운데로 아주 잘 익은 와인이 나타나고 탄닌과 나무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며 신선한 아로마가 피니시를 장식한다. 고급스러운 나무향이 살아있는 매우 아름다운 마고 와인.

8,5

CARNETS DE DEGUSTATION - N°45 - 2005년 5월 Jean-Marc Quarin

갓 나온 이 크뤼에게 전하는 내 최고의 테이스팅 노트. 도미니크 베프베는 2004년 이 포도원에서 대단히 아름다운 작업을 끝냈다. 이 와인에는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아름다운 아로마가 있다. 또한 이 와인은 아로마의 스타일과 가장 조화를 잘 이루는 와인으로 마고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데, 플로랄 향과 과일향 그리고 2001년 빈티지와 2002년 빈티지보다 더 미묘해진 나무향이 그러하다. 이 인상은 미각을 통해서도 전달된다. 이 와인은 입안에서 우아하면서도 살집이 튼튼하게 느껴지고 과일의 맛이 풍부하며 맛도 아주 좋다. 잘 익어 세련된 탄닌이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며 피니시를 장식한다. 이 고급스러운 지속감은 높은 평점을 주게 만든다. 이 빈티지는 성공작이다. 포도품종: 메를로 50%, 카베르네 소비뇽 45%, 프티 베르도 5% 알콜도수: 13° - IPT : 90

16-16,25

Robert PARKER - 2006

2004 Lascombes는 2003년 빈티지보다 더 우수한 것 같다. 접하기 힘든 파란색-자주색 조합의 드레스, 봄꽃과 자갈, 목탄, 블루베리, 블랙베리, 체리의 아로마가 후각을 자극한다. 미디엄 보디에서 풀보디를 넘나들고, 풍부하며, 나무랄 데 없는 정확도의 텍스처 뿐만 아니라 정의가 잘되어 있는 이 아름다운 와인은 이제까지 생산된 라스콩브 가운데 가장 세련된 와인이라고 말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 같다. 음용적기: 2008-2020+

93-94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1855.com - 2004년 4월

매우 순도가 높고 신선한 카베르네 소비뇽(50%)과 농도가 매우 짙고 잘 익은 메를로(45%)를 블렌딩하여 과일향이 풍부하고 지속감이 좋으며 신선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이 탄생했다. 탄닌은 풍부하고 오래 지속되며 대단히 부드럽다.

****

Robert PARKER - 2005년 4월

어쩌면 이제껏 생산된 라스콩브 가운데 가장 세련된 라스콩브이며 1947 빈티지와 1949 빈티지의 포트 와인처럼 풍부하고 점성이 있는 이 2003 빈티지는 잉크빛 자주색 드레스와 블랙베리, 카시스 열매, 흑연 등이 어우러져 발산하는 달콤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인상적인 향기의 강도, 우수한 점도, 놀라운 순도 및 심도로 인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이 와인은 와인제조 분야에서 한 획을 그었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빈티지들 가운데서 스타로 주목을 받기에 충분하다. 나는 이제껏 테이스팅해본 라스콩브 와인 가운데 최고의 라스콩브가 작년 꺼라고 생각했는데 이 와인은 그것보다 더 중량감이 있어서 수퍼스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음용적기: 2008+

92-95

Andreas LARSSON - TASTED 2011-2012년 겨울

글라스로부터 발산되어 나오는 아름다운 아로마, 달콤한 산딸기와 담배, 송로버섯 향과 플로랄 향이 가미되어 달콤하면서도 농도가 짙다. 풍부하고 파워넘치는 느낌, 붉은 색과 검은 색 과일의 패키지, 고급스런 탄닌이 입안에 가득하다. 여운이 오래 남는 풍부한 느낌의 피니시. 이 와인에게서 느껴지는 화려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아로마가 기분좋은 느낌을 주는 등 균형이 아주 잘 잡혀있다.

92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RVF - 2003년 6월 Bettane & Desseauve

석류석 빛깔의 드레스는 불투명하고 미끈미끈하다. 산딸기 과일의 아로마가 볶은 나무향과 어우러져 후각을 파고든다. 부드러운 살집과 달콤한 탄닌이 잘 어우러져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 현대적 스타일의 이 와인은 신선하면서도 피니시의 여운이 오래 남는다.

****

Robert PARKER - 2005년 4월 The Wine Advocate

2002: 이 해 최고의 와인 후보 각고의 노력 끝에 Lascombes가 짙은 루비/자주색 드레스를 입고 자두와 카시스, 블랙체리, 꽃이 어우러져 멋진 아로마를 풍기며 모습을 드러냈다. 기막힌 텍스처, 미디움과 풀보디를 넘나드는 놀라운 능력, 혀 한가운데에서 느껴지는 여러 겹의 포괄적인 아로마, 나무향과 산도, 알콜 및 탄닌이 알맞게 어우러져 믿을 수 없을만큼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피니시는 이 와인의 자랑이다. 이 와인은 정확도와 파워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음용적기: 2007-2020

93

LE GUIDE FLEURUS DES VINS 2006

보랏빛과 검은 빛이 감도는 진한 자주색 드레스, 초콜릿과 구운 빵, 카카오, 갓 볶은 커피가 어우러져 복합적인 향이 후각을 통해 느껴진다. 검은 색 작은 과일들(카시스, 블랙체리, 오디)과 달콤한 딱총나무 열매의 아로마가 입안을 촘촘하고 깊이있게 가득 채운다. 여운을 충분히 즐길만큼 오래 지속되는 피니시, 잠재력이 탁월한 이 와인은 장기 보관하면 마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그랑크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다.

19/20

언론의 평가 - CHÂTEAU LASCOMBES

Bettane & Desseauve

알렝 레이노가 이끄는 라스콩브 팀이 생산하는 첫번째 초미의 관심사였다. 결과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지금까지 실망을 안겨준 이전 빈티지들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짙은 색 드레스를 감상하고 나면 박하와 바닐라 향이 즉시 후각을 사로잡는다. 미디엄 스위트의 느낌이 입안을 지배하지만 그 속에는 과육이 완벽하게 잘 익었음을 알려주는 촘촘하고 강한 텍스처가 숩어있다. 전체적으로 고객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이 넘치는 와인이다.

8-8,5

Robert PARKER

2001년에 다시 구매를 할 때까지만 해도 Lascombes는 특성이 드러나지 않는 크뤼였는데 지금은 주목의 대상이 될만큼 완전히 달라졌다. 이브 바틀로(Reignac), 알렝 레이노(Quinault l’Enclos & La Fleur de Gay), 미셸 롤랑(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전문가 - 카운셀러) 같은 명장들이 새로 참여하여 탁월한 처방을 내렸다. 최고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도록 이들은 포도원 및 숙성고 전반에 필요한 일체의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권을 위임받았다. 이전에 비해서 현재 수확량은 1/3에 불과하다 - 2001년의 경우 고작 29 hl/ha. 사실 라스콩브 포도원은 이해에 마고 와인의 특성이 완벽하게 살아있는 경쾌하고 우아하며 달콤한 와인을 생산했다. 뿐만 아니라 이 와인에는 명품 와인에게서 느껴지는 과일향, 순수함, 텍스처, 농도가 그대로 간직되어 있다. 자두를 통해 발산되는 농도짙은 자줏빛 루비 컬러가 균형이 잘 잡혀있음을 알려주는 이 탁월한 와인은 훈제 카시스, 미네랄, 꽃, 오디가 어우러진 엄청난 아로마로 단연 두각을 드러낸다. 아주 달콤하고 잘 익었지만 대단히 명랑한 느낌을 주는 이 와인은 탄탄한 텍스처를 풀보디로 표현한다. 2001 빈티지가 2000 빈티지보다 훨씬 우수하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음용적기 2007-2018. 브라보!

90-93 d

Andreas LARSSON - TASTED 2011-2012년 겨울

가운데 부분은 진한 루비색, 주변부도 약간 물들기 시작했다. 과일잼과 담배, 향신료가 가미되어있고 스모크와 로스트 향이 살짝 풍기는 등 복합적인 아로마가 적당히 분포되어 있어 강력하면서도 넉넉한 느낌이 후각을 통해 전달된다. 다량의 달콤한 과일이 입안을 가득 채우고 풍부하게 만들며 비단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와 나긋나긋한 탄닌, 복합적인 아로마로 오래 지속되는 피니시 등 구조가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혀를 통해 느껴진다. 이 와인은 사실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오늘 당장 즐겨도 좋다.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