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칸

“개인 자격으로 말씀드리면 전 이 열정의 세계를 알게된 것이 정말 기쁩니다. 와인은 까다로운 고급 상품입니다. 그래서 샤토 라스콩브만큼은 품질로 승부를 해야한다는 커다란 야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갈 길은 까다로운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최고의 품질을 찾아 나서는 것이기에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궁무진합니다.”

최초의 전문 의료인 공제보험, MACSF 그룹의 CEO인 마르셀 칸은 샤토 라스콩브의 대표입니다. 샤토 라스콩브에 일원이 됨으로써 그는 이 직업을 통해 전해지는 윤리적, 인문주의적 가치를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그룹에 천명하였습니다. "샤토 라스콩브를 매입한 것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샤토 라스콩브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미니크 베프베

"품질을 높이려는 야망이 있으면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 다반사인데 그게 참 결정하기 어려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랍니다. 예를 들면 어느 빈티지는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생산량을 줄이기로 주저없이 결정을 합니다. 중요하면서도 단호한 결정이지만 우리가 볼 때는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요! "

도미니크 베프베는 4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샤토 라스콩브 팀을 2001년부터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전문가인 그는 라피트 로실드 그룹에서 10년간 라피트 로실드, 뒤아르 밀롱, 레방질 성을 전전하면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인이 바뀌었으니 우리 팀도 와인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쓸 수 있게 될 겁니다."


델핀 바르부

"제가 제 자신에게 부여하고 있는 동기는 11년 전부터 지금까지 변한 것이 없답니다. 라스콩브에서는 품질 고급화가 한결같은 문제이기 때문이지요.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날마다 새로운 방법을 찾아나서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저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랍니다!"

막중한 책임감이 투렌 지역의 포도재배자의 딸인 이 양조전문가 아가씨의 두 어깨를 누르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샤토 라스콩브 와인의 품질 개선 방법을 확립하고 지금까지 이를 단계별로 조사해온 사람이 바로 그녀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도미니크 베프베를 돕고 있습니다.


미겔 다 폰세카

“저는 이곳에서 가장 오래된 고참들 축에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싫증이 나지 않습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도 스스로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예측해야 합니다. 그것이 모두의 이익에 부합됩니다.”

그는 두로강 연안에서부터 키워온 포도나무에 대한 열정을 가론강 기슭으로 자리를 옮겨 꽃피우고 있습니다. 그는 1976년부터 샤토 라스콩브 포도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식물과 테루아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과 엄격함은 크뤼의 성공에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소중한 자원입니다. 그는 현재 17명으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있으며, 생가지치기 시즌에는 훨씬 더 많은 인원을 지도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냅니다.


카린 바르비에

“저는 고객 유치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샤토 라스콩브를 널리 알리고 진가를 인정받기 위해 여행을 하느라 상당히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번 흥미진진하고 배우는 것이 많은 만남입니다.”

홍보 담당자로서 카린은 샤토 라스콩브로 들어서는 일종의 관문입니다! 전문가들을 맞이하고 샤토의 홍보 업무 일체를 감독하는 것이 그녀의 업무입니다.


미셀 롤랑

"단언컨데 샤토 라스콩브가 위치한 곳은 마고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테루아 가운데 하나랍니다. 인문적 측면과 포도재배적 측면에서 동시에 좋은 경험을 하게 만드는 곳이지요. 전 지난 10년간 이 테루아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일분일초를 보내왔답니다.""

그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샤토 라스콩브의 양조전문 컨설턴트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미셸 롤랑은 양조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급 전문가입니다. 다양한 기후와 고도에서 축적한 경험, 테이스팅과 블렌딩 분야에서 발휘되는 날카로운 감각을 통해 그는 우리 팀에 고귀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